이날 북한산 꼭대기 비봉이라는 곳 바위 위에서 좌, 우 모두 낭떠리지 인데...
위 인원들이 사진 이쁘게 찍겠다고 이리저리 움직일때 살짝 살짝 움찔했습니다.
다들 너무나 태연하게 바위와 바위를 오가며 사진찍으시던데^^... 강한 담력과 포스들이 느껴집니다.
참 ~ 싱싱한 사람들이다... 싱싱하다는 표현이 어울리려나??..
Minx12-10-29 20:56
전 이사진 보면서 ......우측에 배병훈 선생님 표정 보고 "빵" 터졌습니다...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바위 위에서 찍은 사진 멋지네요~~~
배병훈12-11-02 14:55
높은 곳이 무서워서 표정 관리가 안되는 거임. 민경이 널 꼭 데려갔었어야 이 느낌을 알텐데...아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