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려움 많아 조심스럽게 바위에 앉은^^랩원들과 함께.. 지향인 장갑을 강조하는 V자 fashion? 민경이 은혜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.. 난로불 앞에서 8인이 얘기했던 시간도 스키장 온 것 같은 느낌과 함께 기억.. 저녁에 무서운 얘기하면서 호젓하게 걸어 내려온 길에 보았던 러시아 대사관도. 또 새벽에 우동 먹은 기억도.. 모두 수고많았어.. 가을이 한 창...
최현국12-10-29 17:53
뒤로 보이는 전경이 멋있네요~ 가을 산의 모습을 잘 담은듯 해요
이렇게 보니 별로 안무서워보이는데, 바위 뒤는 낭떨어지이므로, 모두들 긴장한 표정이 역역(?)합니다.
이렇게 한장의 추억을 사진에 남기게 되네요~
Minx12-10-30 15:09
저도 다음 기회에는 꼭 같이 가겠습니다!!! 정말 경치가 너무 좋고....다들 재미있어 보이네요!! :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