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 7. 23.신촌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본가에서 담소를 나누며신입생 2분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. 학업 중 발전이 있으시길 바라며, 환영합니다.다른 모임보다 Holy하게 모두에게서 광채가 났던 티타임 사진을 첨부합니다.